Wednesday, May 27, 2009

실망

아주 실망하는데.
왜 감사할 수 없는가? 한말 디만 도 할수 없어?
앞으로 돕고 싶지 않아. 싫어.

난 잘수 있고, 다음 일해도 할수 있고..
그런데 너 떼문에 난 그건 다 도 안해, 넌 도음 빌요하니까.

'고맙다' 안 말했잖아.

알아, 너무 비곤하니까, 그렇게..자주.
이해해. 이해 할수 있어.

그럼, 나 도 그렇게, 어떼?

Monday, May 18, 2009

조용한 밤

이렇게 조용히 촣아해.
혼자 생각할수있고...그리운 것도 많이 나왔어요.

시간 지나서...친구 도 많이 더나가요.
그런데도, 진심의찬구는 항상 마음에서 지킬게요.
평생토록.

Monday, April 27, 2009

오래만이야

나의 블로그, 잘 지냈어? :)
제가 이젠 줌 시간이 있어.
그래서, 집에 쉬어..학기 끝났으니까. ;)

이젠 방학때문에 숙제하는 사간 더 있을 것같아요.
네, 다 해야하지~

***

생각해봤는데, 오랬 동안 한국어를 배웠지만 아직 잘 못하는데..왜?
혹시 대화가 너무 적어서?
단어 도 많이 기억을 못해...빌요할때 생각이 안났어.

바보야.

아마 정말 한국에 가서 한글말이 좋을 될거에요.

***

오늘 기분이 촣다.
고맙다~

Saturday, March 28, 2009

비곤하다

비곤해.
야, 임루한..언제든지도 기억야해~
"자기 위해서 살아~~~~~~~~~~~~~~~~~~~~~~~"

다른 사람 위해서 살면 힘들어져요.
그래서, 바보같아 하지마.

Friday, March 27, 2009

부지런 나???

이주에는 나는 다른 친구 보다 더 부지런 것 같아..
아마 그래서 숙제를 다 했는데 지금 시간이 많이 있어.

난 내일 산을 가고싶어.
Earth Hour 이니까 꼿 재미있어요~그지요?

감빡이 친구들을 그리웠어.
모두 잘 지냈지?

Wednesday, March 25, 2009

나의 남자친구

난 한 촣은 남자친구 있는데.
그 사람 달콤하고 사랑쓰런 남자친구예요.
나 한데 관심이 있고 사랑 도 많이 줘요.
난 남자친구를 너무 사랑하니까, 만난 기회 있어서 주님 에게 고마워요.

항상 같이 사랑할까? :) 영원히.

Wednesday, March 18, 2009

난 촣은 여자 되고싶어!

촣은 여자 되고싶을까?
사실은 촣은 여자 되기는 안 어려워요.

마음이 촣으면 누구도 그 여자는 좋아해.

그지요?

^^

추워

오늘 밤에 춥지요?
주워..

두꺼운 옷 입어..

Sunday, March 15, 2009

조용한 밤

조요한 밤
혼자있는 밤

:)

재미있는 밤
행복한 밤

너 어디 있어?

오늘 밤에 혼자 집에있는데
나 하고 이야기하는 사람이...
남자친구아니고 다른 남자예요.

왜?

널 자지않으면 돼요?

Tuesday, February 24, 2009

새 소래

내 마음에 오소서 나의 하나님
내 삶을 온전히 주께 드리니
주 뜾하신 바 대로 사용하소서
내 가진 모든 것 주의 것이니

언제 어디서 어떠한 모즙으로
주께서 나를 사용하실지 알 수 없으나
주께서 나를 사용해 주시는건
그것이 내 삶에서 가장 큰 기쁨입니다..

보고싶다

네.
보고싶은데.
너무나 보고싶어서 하루하루 도 널 색학해.
:)

무서안일하게 살아, 네 사랑한 사람.

Sunday, February 22, 2009

행복한 날

새가 나 한데 옷어.
^^

인생은, 자기위해서 살스니까, 열심히 살아요.

Saturday, February 21, 2009

걱정해

시험보기 때문에 걱정해.
난 아직 잘 못해.

열심히 할수 밖에 없다.

Thursday, February 19, 2009

알아

바쁜이야
알아

난 기다릴게요
언제까지 몰라
비곤하면 정지해.

Tuesday, February 17, 2009

사랑합니다

사전을 줬서 고마워.
너 나쁜사람이야.
호락 도 없이 왜 내마음 가져요?

사랑해.

Friday, February 13, 2009

잠깐슬퍼

눈물 왜 나온지 몰라요

갑자기 조금 힘들어 느꼈어.

그렇지마요.

Wednesday, February 4, 2009

거짓말

믿을 수가있는지 몰라
잠깐 좋다 잠깐 나쁘다

왜 그렇게 혼동해?
불안했으니까 무서워요
:(

Sunday, January 18, 2009

무순 말이지...

가끔 꿈꿈해요.
난 다른 사람은 되었을 것 같아요.
생각방식을 조금 바꿨을 거에요..
이전에 지금저럼 아니에요, 달라요...

혼자 생각 할수있는 시간을 빌요해는데.

난..변했거든요?

Saturday, January 10, 2009

중국, 일본, 한국

같은점 & 달은점

중국사람, 일본사람 하고 한국사람 모두 밝은색 비부 하고 흑발이 있고, 검은 색거나 초콜릿 색의 눈 있어요. 그렇지만, 중국사람 하고 한국사람은 일본사람 보다 눈이 더 작아요. 그리고, 일본사람 키가 더 작아요, 중국 하고 한국사람 보다. 중국사람 과 일본사람 보다, 한국여자는 더 넓은어깨 하고 큰엉덩이 있어요.

언어를 공부하기는 조금 같아요. 한국어 와 일본어를 배울때 중국한자 가끔 나와요. 한국어에서 우리는 그것을 “한자” 이라고 칭하고 일본어에서 칭호를 “칸지” 이에요. 제가 생각해봤는데, 중국어에서 한자 각각 다르니까 중국어 공부하기는 재일 어려워요. 한국어 와 일본어 배우면, 그 자음, 모음을 기억할 수있으면 읽을 수있어요. 그런데 중국어를 배울때 달아요. 왜냐하면, 한자는 너무 많아요, 20000게!

도 같은점은 절하는문화. 하지만, 일본사람은 중국 와 한국사람 보다 더 절 많이해요. 중국사람 와 한국사람은 보통 존경하고, 사과할때, 그리고 죽음에 댱하여 절해요. 중국에서 악수를 자주 하고 한국에서 사람은 높은지왼 사람 하고 연장자는 인사때 절하는데…일본사람은 언제든지 허리를 곱혀 절해요.

한 재미있는 문장을 읽었어요. 중국, 일본 하고 한국사람 다 밥을 먹지만, 먹는방식은 달아요. 중국사람 보퉁 밥 공기를 들고 숟가락을 이용저럼 젓가락을 가진 밥을 입으로 국자해요. 일본사람 또 공기를 들고, 젓가락을 조금씩 조금씩 밥을 가지만, 밤 공기가 입에 닿으면 안돼요. 왜냐하면, 일본사람한데 그러게하면 무례요. 일본사람저럼, 한국사람도 같지만 그들의 밥 공기를 들지않아요.

저 한데 한국 하고 일본의 드라마를 중국보다 더 재미있어요. 한국 하고 일본의 가수들이 재능가 더 많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