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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nesday, May 27, 2009

실망

아주 실망하는데.
왜 감사할 수 없는가? 한말 디만 도 할수 없어?
앞으로 돕고 싶지 않아. 싫어.

난 잘수 있고, 다음 일해도 할수 있고..
그런데 너 떼문에 난 그건 다 도 안해, 넌 도음 빌요하니까.

'고맙다' 안 말했잖아.

알아, 너무 비곤하니까, 그렇게..자주.
이해해. 이해 할수 있어.

그럼, 나 도 그렇게, 어떼?

Monday, May 18, 2009

조용한 밤

이렇게 조용히 촣아해.
혼자 생각할수있고...그리운 것도 많이 나왔어요.

시간 지나서...친구 도 많이 더나가요.
그런데도, 진심의찬구는 항상 마음에서 지킬게요.
평생토록.

Saturday, March 28, 2009

비곤하다

비곤해.
야, 임루한..언제든지도 기억야해~
"자기 위해서 살아~~~~~~~~~~~~~~~~~~~~~~~"

다른 사람 위해서 살면 힘들어져요.
그래서, 바보같아 하지마.

Friday, March 27, 2009

부지런 나???

이주에는 나는 다른 친구 보다 더 부지런 것 같아..
아마 그래서 숙제를 다 했는데 지금 시간이 많이 있어.

난 내일 산을 가고싶어.
Earth Hour 이니까 꼿 재미있어요~그지요?

감빡이 친구들을 그리웠어.
모두 잘 지냈지?

Tuesday, February 24, 2009

새 소래

내 마음에 오소서 나의 하나님
내 삶을 온전히 주께 드리니
주 뜾하신 바 대로 사용하소서
내 가진 모든 것 주의 것이니

언제 어디서 어떠한 모즙으로
주께서 나를 사용하실지 알 수 없으나
주께서 나를 사용해 주시는건
그것이 내 삶에서 가장 큰 기쁨입니다..

보고싶다

네.
보고싶은데.
너무나 보고싶어서 하루하루 도 널 색학해.
:)

무서안일하게 살아, 네 사랑한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