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May 27, 2009

실망

아주 실망하는데.
왜 감사할 수 없는가? 한말 디만 도 할수 없어?
앞으로 돕고 싶지 않아. 싫어.

난 잘수 있고, 다음 일해도 할수 있고..
그런데 너 떼문에 난 그건 다 도 안해, 넌 도음 빌요하니까.

'고맙다' 안 말했잖아.

알아, 너무 비곤하니까, 그렇게..자주.
이해해. 이해 할수 있어.

그럼, 나 도 그렇게, 어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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