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April 27, 2009

오래만이야

나의 블로그, 잘 지냈어? :)
제가 이젠 줌 시간이 있어.
그래서, 집에 쉬어..학기 끝났으니까. ;)

이젠 방학때문에 숙제하는 사간 더 있을 것같아요.
네, 다 해야하지~

***

생각해봤는데, 오랬 동안 한국어를 배웠지만 아직 잘 못하는데..왜?
혹시 대화가 너무 적어서?
단어 도 많이 기억을 못해...빌요할때 생각이 안났어.

바보야.

아마 정말 한국에 가서 한글말이 좋을 될거에요.

***

오늘 기분이 촣다.
고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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