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December 1, 2008

오랜만이야...

이 동안 사바 갔어.
못 블로그을 해 미안해.

내일 부더 일을 많아서 또 쉬운 시간을 없어.
그래서 더 기나리주세요!

Wednesday, October 29, 2008

더워요!!!!!!!!!!!

미쳐 미쳐....!!!!!
너무너무 더워요!
혹시 해가 화났어?

Sunday, October 19, 2008

배 아퍼...

오늘 배 너무 아파요.
그래서 공부할수 없는데..내일 시험 어떻게??
아직 준비 안됐어.

괜찮아.
천천히 해라~

Saturday, October 18, 2008

잘 할수있어

요즘은 너무 바쁘니까 수업숙제도 할수없는데.
수업중에 배우는것이 어려우져요.
갑자기 나는 한국어를 공부하는 것이 어려운 것을 느꼈어.

생각해봤는데...네가 잘 할수있어.
모든 프로젝트가 전부 끝난후에, 많이 연습할수있어.

그때까지, 이제 열심히하세요.

Saturday, October 11, 2008

고장난 가슴

다른 사람 만나지마요 다른 사람 사귀지마요
가슴에서 피눈물이 쏟아져도 사랑해요
언젠가는 돌아 올까봐 기다리면 연락 올까봐
마지못해 뒷모습만 바라보며 살아요
- Broken heart, Battle

Saturday, October 4, 2008

제 취미

저의 취미는 여행하는 것이에요. 여행을 나무 재미있으니까 아주 좋아해요. 마레시야에서 여행하면 아주 싸서 자주 국내 여행해요. 나중에 가고싶은 나라는 일본, 한국, 유럽, 특히 Switzerland 의 붕경이 아주 에뻐서 제일 가고싶어요. 여행할때 기뿐 나쁜 일 다 잊어버릴수있고 친구하고 같이 재미있는 시간을 지날수있어서 여행을 좋아해요.

그리고, 외국친구만나기를 좋아해요. 저의 대학교에서 외국 학생은 많이 오고 플로젯드를 같이해요. 이제까지 한국친구, 일본친구,가나다친구,인디아친구...다도 사귔어요. 너무 재미있고 친절한 사람딜이에요. 외국 친구를 올때, 마레시아 유명한음식을 설명주고 같이먹어요. 사실은, 서양 친구 하고 동양치구는 사고방식은 달아요. 그런데, 다른 나라의 친구한데서 배우고싶은것이 많이 있으니까 그들은 사귀면좋겠다.

이젠 외국친구하고같이 있는시간을 많이 그리웠어요. 친구야, 보고싶어. 잘 지냈지?

Thursday, October 2, 2008

보고싶어

휴가 끝날거에요.
조금만 더 볼수있다.
그지요?


항상

꿈을 지켜줄거야

Friday, September 26, 2008

전화를거는 예절

지난주의 숙제 했어요.
여기 봐봐.

전화를 거는 예절가 아주 종요해요. 첫번제, 상대의 전화번호를 확인한다. 통화전에 용건을 미리 정리해짧은 통화가 되게한다. 하지만 통화중 5 회 이상 신호가도 받지않으면 수화기를 내려 놓고 2~3 분 후에 건다. 상대가 전화 받으면 원하는 상대 인지 확인하고 자기를 소개한다. 혹시 다른 사람이 받으면 그때 정종하게 바꿔주기를 청한다. 상대 나오면 인사하고 자기를 소개한 후 용건을 말한다. 상대가 없으면 받는 사람에게 전해줄수있는가 정중하게 묻고 용건을 말한다. 용건이 끝나면 인사하고 전화를 끊겠다겨 예고한 다음에 끊는다. 만일 전화 잘못 걸렸으면 정종하게 사과한다.

Sunday, September 7, 2008

어떤지?

잘 못했어요.
할 수없을까요?

***

너무 북잡해요.
어디에서 시작해 제일 좋아?

***

달콤한 사람을 믿을 수없어요.
사실은 난 아찍 남자는 믿을 수없잖아요...맞요? 혹시..믿고싶지않아?
아니면, 안믿으려고해?

***

언제 기회를 있다?
정말 못가?
안돼. 꼭 가요. 어떻게 도 절대로 가요.

***

아찍 사랑하지않아.
아니,사랑안해.
아니,사랑안하려고했다.

Saturday, August 30, 2008

* 아침 *

아침을 참 좋아요.
일찍 일어나면 기분이 좋다.
아름다운 하늘을 볼때 미소가도 나와요~

아~ 아침를 최고!!!!

Saturday, August 16, 2008

* 사실.. *

거짓말했서 미안하다.
근데 어떻게..

Friday, August 15, 2008

* 생일 축하해 *

22 새.

이제 까지 살수있어 주님 고마워.
더 촣은인생 줄수도돼요? 기도해.

Tuesday, August 12, 2008

* 아이구.... *

운동 끝나서 돌아왔어.
너무 비곤했어서 일이 정말 하고싶지않아...
그리고, 선을 아파. :(
분흥색 났어!!!

이제 자고싶은데, 숙제를 많아요.

일찍게 자면 촣겠다!

Monday, August 11, 2008

* 좋아 *

난 이젠 이렇게 좋아.

8월 15일 22새 될거야, 좋아. :)

어떤 일이 나올까?

하고싶은 것을 없는데, 그냥 쉬운 시간을 있으면 촣겠다!

Monday, July 21, 2008

*오래만이야~*

요즘은 바쁘져요.
여러분이 어떠게 지내세요? 잘 지내지?

이젠 조금 고민하고있는데.
그렇지만 걱정 하지마세요.
난 잘하고있어.

Monday, July 14, 2008

*왜*

내가 왜 남자는좋아할수없는 이유를 알았어요.
사실은 좋아할수없어 아니야…
사랑못해요.

Sunday, July 6, 2008

*힘들어*

생활이 힘들어져는데~
공부.가죽.한국어.돈.많이 많이...
잘 살수있어 그렇게 하고싶어.

근데, 비곤했지만 재미있어요.
이것이 생활이야.

그렇지 않아요?

Saturday, July 5, 2008

* 사랑 *

사랑을…뭔데?
사랑을 달콤한느낌이군요?
그렇지않으면, 고통스러워요?
준기오빠는 잘 말했지요:“사랑을 몰라”.

재가 정말 사랑의느낌이 잘 모르겠어.
조금 이상하죠?
난 같은 여자…

Tuesday, July 1, 2008

* 안녕! *

안녕? ^^
어서오세요! 이블로그는 네 저음 한국어 의 블러그예요!
연습하기때문에 블로그 시작했어!
여로분 읽어서 감사합니다.
만약 어디서 잘 못했면, 가르져주십시요!
당신은 혹시 한국사람이는데…더 가르져주세요!
고맙다!